한 번도 알려진 적 없는 이야기
The Secret Story Never Told

무엇을 주장하나
이 글은 12세 무렵부터 클라우스트룸이 매달 '신성한 기름'을 낸다고 주장합니다.익명 필자가 In5D에 쓴 글을 2016년에 컨셔스 리마인더가 옮겨 실었습니다.이 기름은 천골까지 내려간 뒤 시상하부에서 세로토닌·DMT와 섞여 이틀 반 머문다고 씁니다.시각 시상(optic thalamus)에서 '천 개의 빛으로 폭발'해 깨달음에 이른다고 설명합니다.이 지식을 기득권층이 숨겨왔다는 음모론으로 글이 끝납니다.
글이 어떻게 짜였나
이미지는 없습니다.본문 뒤에 별자리별 달 진입 시각 표를 붙여 독자가 실천 시기를 계산하게 합니다.
어떻게 잇나
몸 이야기로 시작해 끝에서 엘리트가 진실을 숨긴다는 음모론으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