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 안식일, 그리고 큐브: 2부
Saturn, Sabbath, & The Cube: Part II

무엇을 주장하나
기독교 성향 Substack 저자 Scipio Eruditus가 쓴 연작의 2부입니다.유대교 안식일이 토성 숭배의 흔적이라고 주장합니다.바빌로니아 탈무드가 토성을 '샤베타이(Shabbetai)', 곧 안식일의 별이라 부른다는 점을 근거로 듭니다.검은 큐브가 메카의 카바, 유대교 테필린, 기업 로고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토성의 상징이라고 씁니다.아리엘 토아프의 책 『피의 유월절』을 인용해 1475년 트렌트의 시몬 사건이 실제 일어난 일이라고 단정합니다.이를 유대 공동체 전체의 일로 넓히지는 않는다면서도 토성 숭배의 표현으로 봅니다.
글이 어떻게 짜였나
검은 큐브 설치물, 메카의 카바 신전, 유대교 테필린 사진을 나란히 놓아 세 대상을 같은 상징으로 묶습니다.트렌토의 살바도리 궁에 있는 시몬 살해 부조 사진도 넣습니다.
어떻게 잇나
안식일(Shabbat)과 토성의 별 '샤베타이'를 같은 말로 잇습니다.그 위에 중세 피의 비방 사건을 토성 숭배의 증거로 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