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한 지구론은 성경 어디에서 시작하나
창세기의 낱말 하나가 어떻게 하늘의 돔이 되는지 봅니다.

창세기 1장 6절에는 하늘과 땅의 물을 가르는 무엇인가가 나옵니다.히브리어 원문의 낱말은 '라키아'입니다.이 낱말의 뿌리는 '두드려 펴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금속을 두들겨 얇은 판으로 만드는 동작에서 온 말입니다.
고대 근동 사람들이 하늘을 단단한 덮개로 여겼다는 것은 성서학계에서도 널리 받아들이는 설명입니다.하늘 위에 물이 있고 그 물을 무언가가 막고 있다는 그림입니다.즉 성경이 쓰인 시대의 우주관이 지금과 달랐다는 말입니다.
평평한 지구 자료는 여기서 시제를 바꿉니다.옛 사람들이 그렇게 '믿었다'가 아니라 지금도 그렇게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하늘의 돔이 실제로 있고 남극의 얼음벽이 그 가장자리라고 설명합니다.낱말 하나의 어원에서 현재의 지구 모양으로 건너뛰는 대목이 핵심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사실을 감춘 쪽을 지목합니다.지구가 둥글다고 가르치는 기관, 우주 사진을 찍는 기관이 차례로 등장합니다.코페르니쿠스와 우주비행사가 프리메이슨 명부에 올라 있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감춰진 사실에는 감추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어원과 옛 우주관까지입니다.그 너머는 자료의 주장입니다.
궁창을 단단한 덮개로 읽으면 나오는 지구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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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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