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권력NASA
NASA
다른 이름: 미국 항공우주국 · 미항공우주국 ·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1958년 미국이 세운 항공우주국.이 이야기에서는 지구본 사기극을 완성한 기관이고, 이름 자체가 '속이다'라는 뜻입니다.

확인된 사실
NASA는 1958년 미국이 세운 항공우주국입니다.냉전 시기 소련과의 우주 경쟁 속에 창설됐습니다.1969년 아폴로 11호가 처음으로 사람을 달에 착륙시켰습니다.베르너 폰 브라운은 NASA 초대 로켓 개발 책임자였습니다.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 독일의 로켓 기술자였고 페이퍼클립 작전으로 미국에 왔습니다.'블루 마블'은 1972년 아폴로 17호 승무원이 찍은 지구 전체 사진의 별칭입니다.코페르니쿠스는 16세기에 태양 중심설을 정리한 폴란드 천문학자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지구본 사기극
이 이야기에서 지동설을 세운 케플러,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는 모두 프리메이슨입니다1.세 사람의 초상화 속 지구본과 컴퍼스를 증거로 듭니다1.프리메이슨의 컴퍼스 기호 자체가 원반형 지구를 그린 것이라고 읽습니다1.북극성을 정점으로 태양과 달이 좌우에 놓인 그림이 그 증거입니다1.진실을 숨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눈앞에 두는 것이라는 문구로 요약합니다1.그래서 지동설 자체가 처음부터 결사의 기획이라고 결론짓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폰 브라운의 묘비
NASA 초대 로켓 책임자 폰 브라운의 묘비에는 시편 19편 1절이 새겨져 있습니다1.'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낸다'는 구절입니다1.이 이야기는 이 구절이 NASA의 활동과 상충합니다.히브리어에서 'NASA'와 닮은 어근이 '속이다'라는 뜻이라는 말장난도 덧붙입니다1.그래서 우주 기관의 이름 자체가 속임수를 예고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블루 마블의 이음매
유명한 '블루 마블' 지구 사진은 포토샵 합성이라고 봅니다1.구름 이미지가 여러 지구 사진에 그대로 복사됐다는 흔적을 짚습니다1.1975년부터 2015년까지 연도별 지구 사진 색조가 매번 다르다는 점도 지적합니다1.8,261개 위성이 궤도를 돈다는데 사진에는 하나도 안 보인다는 점도 듭니다1.해왕성, 천왕성, 화성 사진과 NASA의 대응 이미지를 나란히 놓고 다릅니다1.이질적인 단서를 늘어놓아 우주 탐사 전체가 조작이라는 결론으로 이끕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우주비행사의 소속
지구가 공이 아니라는 주장은 지평선이 늘 평평해 보인다는 관찰에서 출발합니다1.운하와 철도 공사에 지구 곡률을 계산에 넣지 않는다는 사례도 듭니다1.그래서 NASA의 지구 사진은 전부 컴퓨터 그래픽이라고 단정합니다1.존 글렌과 버즈 올드린 등 초기 우주비행사 다수가 프리메이슨 회원이었다는 사실도 곁들입니다2.우주비행사의 소속 하나가 우주 탐사 전체를 의심하는 근거가 됩니다.
이어지는 개념
- 궁창 →폰 브라운 묘비의 시편 구절이 궁창을 가리킵니다.NASA 이야기가 여기서 다시 돔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 남극 얼음벽 →남극 조약과 달 착륙 조작설이 짝을 이룹니다.우주 사진 이야기가 지리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 프리메이슨 →지동설을 세운 천문학자들이 모두 프리메이슨이었다는 한 문장이 다리입니다.
- 평평한 지구 →NASA의 지구 사진을 조작으로 보는 순간, 그 자리를 원반 지구가 대신 채웁니다.
여기로 이어지는 개념에릭 두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