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Freemasonry
프리메이슨
다른 이름: 메이슨 · 그랜드 로지 · freemason · masonic lodge
중세 석공 길드에서 비롯됐다고 알려진 우애 단체.이 이야기에서는 몸의 숫자와 고대 상징을 감춘 채 33도까지 오르는 비밀 결사입니다.

확인된 사실
프리메이슨은 중세 석공 길드에서 비롯됐다고 알려진 우애 단체입니다.1717년 런던의 랏지 네 곳이 합쳐 지금의 그랜드 로지가 됐습니다.회원은 지역 랏지에 소속되고 단계별로 승급하는 의례를 거칩니다.컴퍼스와 자, 알파벳 G가 대표 상징입니다.조지 워싱턴을 비롯한 여러 미국 건국자가 프리메이슨 회원이었습니다.시온 의정서는 반유대주의자가 만든 위조 문서로 밝혀졌습니다.오늘날 세계 각지에 수백만 명의 회원이 있는 합법 단체로 운영됩니다.
뇌에서 내려간 기름이 천골에서 사흘을 쉬고 다시 올라와 송과선에서 깨어난다는 그림.
이 이야기에서는서약과 처벌
이 이야기에서 프리메이슨은 영지주의, 헤르메스주의, 카발라가 섞인 결사입니다1.뿌리는 고대 이집트나 성전기사단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1.회원 가입 의식에서 읽는 서약에는 비밀을 어기면 신체 절단형을 받는다는 문구가 있습니다1.이 이야기는 서약을 어기면 실제로 살해당할 수 있다고까지 읽습니다1.영국 왕실 인사들의 프리메이슨 복장 사진도 함께 듭니다1.모든 회원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고위층 일부가 이 지식을 악용한다고 결론짓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기업 로고 속 자와 컴퍼스
CBS, AOL, 구글, 컬럼비아 같은 기업 로고에 정사각자와 컴퍼스, 눈 모양이 숨어 있습니다1.로고 하나하나를 프리메이슨 백과사전의 상징과 나란히 놓습니다1.'입회자'가 목이 잘리는 자세를 취한 옛 삽화도 함께 인용합니다1.이 이야기는 기업 로고의 우연한 형태를 결사의 흔적으로 읽습니다.상징이 남아 있으니 결사의 영향력도 남아 있다는 논리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33도까지 오르는 계단
프리메이슨의 승급 체계는 '계단' 그림으로 설명됩니다1.블루 로지 3단계를 지나 스코틀랜드 의식 33도까지 오릅니다1.33도 회원 매니 P.홀은 프리메이슨 안에 스컬 앤 본즈 같은 더 깊은 형제단이 숨어 있다고 인용합니다1.물이 화씨 32~33도에서 얼음에서 물로 바뀐다는 사실을 33도라는 계급 이름과 겹칩니다1.그 33도가 척추 33마디를 타고 오르는 그리스도의 기름과 같은 숫자라고 봅니다1.왕실, 배우, 정치인이 나누는 메이슨식 악수 사진도 증거로 붙입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일루미나티와의 거리
온라인에서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를 같은 조직처럼 다룹니다.하지만 프리메이슨은 16~17세기 석공 길드에서 나왔습니다1.일루미나티는 1776년 아담 바이스하우프트가 따로 만들었고 1784년에 해산했습니다1.두 조직의 설립 목적과 시기는 서로 다릅니다1.시온 의정서는 반유대주의자가 만든 위조 문서입니다2.이 사이트는 그 갈래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개념
- 성전기사단 →성전기사단이 프리메이슨의 한 계급 이름으로 남아 있다는 것이 다음 걸음입니다.
- 일루미나티와 13혈통 →33도라는 계급 위에 일루미나티라는 더 깊은 조직이 있다고 이어집니다.
- 전시안 →프리메이슨의 상징 중 하나가 전시안입니다.결사 이야기가 눈 모양 상징 이야기로 건너갑니다.
- 숫자 33 →33도라는 계급 이름 하나로 결사의 숫자가 몸의 숫자와 만납니다.
여기로 이어지는 개념9/11과 검은 웅덩이검은 큐브보헤미안 그로브그리스도의 기름돔은 어디에나 있다에릭 두베이궁창평평한 지구야곱의 사다리루시퍼메이슨의 악수NASA666사탄과 바포메트다윗의 별타르타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