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권력Lucifer
루시퍼
다른 이름: 빛을 나르는 자 · 새벽별 · 사탄 · Morning Star · Light-bringer
라틴어로 '빛을 나르는 자'라는 뜻이며 원래 새벽에 뜨는 금성을 가리키던 이름.이 이야기에서는 프리메이슨이 섬긴다는 신이고, 엔키이고, 토성의 다른 얼굴입니다.

확인된 사실
루시퍼는 라틴어로 '빛을 나르는 자'라는 뜻입니다.로마 시대에는 새벽에 뜨는 금성, 곧 샛별을 가리키는 이름이었습니다.이사야서 14장 12절에는 히브리어 '헬렐'(빛나는 자)이 나옵니다.4세기 라틴어 성경 불가타가 이를 '루시퍼'로 옮겼습니다.이 구절은 원래 바빌론 왕의 몰락을 노래한 시였습니다.1611년 영어 흠정역(KJV)도 이 번역을 따라 '루시퍼=사탄' 등식을 굳혔습니다.앨버트 파이크는 19세기 스코틀랜드 의례 프리메이슨의 지도자였고 저서 『도덕률과 교리』를 남겼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빛을 나르는 자
이 이야기에서 인간은 빛의 존재, 곧 '휴먼(HUE MAN)'입니다1.눈의 시신경 교차 그림 옆에 '루시퍼의 인장'이 나란히 놓입니다1.인간은 전자기 스펙트럼의 극히 일부만 봅니다1.그런데도 그 빛이 뇌 속에서 세상을 그립니다1.루시퍼라는 이름이 그 빛을 나르는 자를 가리킵니다.그래서 이 이야기에서 루시퍼는 눈과 빛을 잇는 이름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프리메이슨의 신
이 이야기에서 루시퍼는 프리메이슨이 섬기는 신입니다1.앨버트 파이크는 『도덕률과 교리』에서 '루시퍼가 우리의 신'이라 썼다고 인용됩니다1.알레이스터 크로울리는 '현대 사탄 숭배의 아버지'로 불립니다1.프리메이슨 철학자 맨리 홀의 글도 루시퍼와의 거래를 언급한 것으로 인용됩니다1.이 이야기에서 루시퍼는 인류를 억누른 신에게 저항하는 존재로 그려집니다1.그래서 루시퍼 숭배는 곧 영적 독립으로 읽힙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엔키, 그리고 토성
이 그림 한 갈래에서 루시퍼는 수메르 신 엔키입니다1.렙틸리언 일루미나티 이야기에서 엔키는 조직의 정점에 앉습니다1.다른 갈래에서는 토성이 루시퍼라 불립니다2.고대 페니키아와 가나안 사람들이 섬겼다는 신이 이 자리에 겹쳐집니다2.이렇게 이름 하나가 수메르 신화와 행성 숭배를 한 줄로 묶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이 사이트가 따르지 않는 길
루시퍼와 토성을 겹치는 자료 하나는 특정 종교 전체를 그 숭배의 뿌리로 지목합니다1.그 자료는 한 민족의 신앙을 통째로 토성·루시퍼 숭배와 묶습니다1.이 사이트는 그 갈래의 구체적 주장을 옮겨 적지 않습니다.여기서는 그런 갈래가 자료 안에 있다는 사실만 밝힙니다.프리메이슨을 다루는 다른 자료들에는 이런 주장이 나오지 않습니다2.아래 다리는 이 갈래를 뺀 나머지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이어지는 개념
- 사탄과 바포메트 →루시퍼가 사탄으로 읽히는 순간, 빛을 나르는 자 이야기가 타락한 천사 이야기로 바뀝니다.
- 프리메이슨 →앨버트 파이크의 한 문장이 루시퍼를 프리메이슨의 신으로 만듭니다.
- 렙틸리언 →엔키가 루시퍼라는 등식으로 신 이야기가 파충류 혈통 이야기로 건너갑니다.
- 토성 →토성이 루시퍼라 불리는 순간, 행성 하나가 두 이름을 갖습니다.
- 송과선 →빛을 나르는 자라는 이름이 몸 속의 눈, 송과선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