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Pineal Gland
송과선
다른 이름: 제3의 눈 · 솔방울샘 · pineal body · epiphysis
뇌 한가운데의 솔방울 모양 내분비샘.이 이야기에서는 몸의 눈이고, 영혼이 앉는 자리이고, 엘리트가 굳히려 드는 표적입니다.

확인된 사실
송과선은 뇌 한가운데, 두 반구 사이에 있는 작은 내분비샘입니다.크기는 쌀알만 하고 솔방울을 닮아서 이 이름이 붙었습니다.밤에 멜라토닌을 만들어 잠과 하루 리듬을 조절합니다.눈으로 들어온 빛 신호가 시신경과 시교차상핵을 거쳐 송과선에 닿습니다.나이가 들면 송과선에 칼슘 침착이 생기는데, 이것은 흔한 노화 현상입니다.17세기 데카르트는 송과선을 영혼이 몸과 만나는 자리로 여겼습니다.
뇌 속 기관 하나하나에 성경 인물을 붙인 대응표를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몸의 눈
송과선은 몸 안에 있는 눈입니다.안에 든 결정체가 빛을 받아들이고 반사합니다1.그래서 송과선이 곧 제3의 눈입니다.이집트의 호루스의 눈은 이 송과선을 옆에서 그린 그림입니다2.눈 모양 기호의 각 부분이 후각, 시각, 청각의 분수로 나뉩니다2.뇌를 옆에서 자르면 송과선과 뇌하수체가 그 눈 모양 자리에 옵니다2.그러니 고대 이집트는 뇌 해부를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요셉과 마리아
이 이야기에서 송과선은 요셉이고, 뇌하수체는 마리아입니다1.뇌의 클라우스트럼이 만든 기름이 이 둘로 갈라집니다.송과선이 전기를, 뇌하수체가 자기를 기름에 입힙니다2.두 기름이 몸 아래로 내려가 천골에서 사흘을 쉽니다.다시 올라와 송과선에서 만나면 그것이 부활입니다2.그래서 송과선은 예수가 태어나고 다시 사는 자리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바티칸의 솔방울
바티칸 광장에는 거대한 청동 솔방울 조각이 서 있습니다1.교황의 지팡이에도 솔방울이 달려 있습니다.부처의 머리, 수메르 신의 손, 힌두 신상에도 솔방울이 나옵니다1.이 이야기에서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고대 문명은 송과선의 힘을 알았고, 교회는 그 지식을 감추고 자기 상징으로 삼았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굳히려는 손
송과선은 공격받는 기관입니다.수돗물의 불소가 송과선에 쌓여 돌처럼 굳힙니다1.그 근거로 2001년 사체 연구가 인용됩니다1.표준음 440Hz도 같은 목적입니다.록펠러 재단이 이 조율을 밀어 우뇌를 막고 좌뇌에 사람을 가둡니다2.만성 스트레스의 코르티솔도 송과선을 석회화합니다3.굳은 송과선은 깨어날 수 없습니다.그래서 불소를 피하고 432Hz를 듣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처방이 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깨우는 법
송과선을 지키는 방법은 몸의 규율입니다.정액을 흘리지 않습니다1.알칼리 음식을 먹고 산성 음식을 피합니다2.달이 태어난 별자리에 드는 날에는 금식합니다3.그러면 기름이 송과선까지 올라와 뇌세포가 다시 태어납니다2.이것이 '거듭남'의 뜻입니다.
이어지는 개념
- 그리스도의 기름 →송과선은 클라우스트럼이 만든 기름이 도착하는 자리입니다.기름 이야기의 종착점이 송과선입니다.
- 숫자 33 →기름이 송과선까지 오르는 길이 척추 33마디입니다.송과선에서 33이라는 숫자가 시작됩니다.
- 전시안 →송과선 = 제3의 눈 = 호루스의 눈.눈 모양 하나로 이집트와 달러 지폐의 전시안까지 이어집니다.
- 440Hz와 432Hz →송과선을 막는 도구로 440Hz 조율이 지목됩니다.몸 이야기가 여기서 미디어·통제 이야기로 건너갑니다.
여기로 이어지는 개념차크라생명의 꽃불소호루스쿤달리니좌뇌와 우뇌자각몽과 DMT루시퍼뇌하수체전기와 자기, 남성과 여성정액 보존진동과 주파수바티칸의 솔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