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몸Flower of Life
생명의 꽃
다른 이름: 생명의 씨앗 · Flower of Life · 신성기하학
겹치는 원들이 육각형 격자를 이루는 기하학 무늬.이 이야기에서는 토러스 필드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양이고, 솔방울부터 정수리까지 같은 무늬가 되풀이된다고 봅니다.

확인된 사실
생명의 꽃은 겹치는 원들이 육각형 격자를 이루는 기하학 무늬입니다.지름이 같은 원 하나를 그리고 그 둘레에 여섯 개를 겹쳐 그리면 기본형이 나옵니다.원을 더 겹치면 생명의 씨앗, 생명의 나무 같은 파생 도형이 나옵니다.이집트 아비도스의 오시리스 신전 벽에 이 무늬를 새긴 흔적이 있습니다.새겨진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1990년대 드루발로 멜기세덱이 책에서 이 이름과 신성기하학 해석을 널리 알렸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토러스를 위에서 본 모양
이 이야기에서 생명의 꽃은 토러스 필드를 위에서 내려다본 무늬입니다1.솔방울 비늘과 해바라기 씨앗도 같은 나선 무늬로 배열됩니다1.다육식물 잎도 같은 나선을 그리며 자랍니다1.정수리 차크라를 그린 연꽃 문양도 이 무늬와 겹칩니다1.그래서 이 이야기는 솔방울부터 정수리까지를 하나의 기하학으로 묶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숨 쉬는 우주
이 이야기에서 나선은 생명의 움직임 자체입니다1.영어 단어 'spirit'(영, 정신)의 어근 'spir'가 나선(spiral)에서 왔습니다1.토러스 중심의 쌍곡면은 숨을 들이쉬고 내쉬듯 진동합니다1.사람의 코가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것도 같은 원리로 읽힙니다1.얼굴의 눈·코·귀·입이 토러스 무늬의 특정 지점과 겹쳐 그려집니다1.그 가운데 코의 자리가 송과선과 이어집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진동이 색을 낳는다
이 이야기에서 무늬 중심의 검은 빛이 흰 빛을 낳습니다1.흰 빛은 다시 빨강과 파랑으로 갈라집니다1.이 순환이 전자가 블랙홀로 빨려들었다가 양성자와 중성자로 나오는 과정에 비유됩니다1.힌두교의 브라마·비슈누·시바 세 신도 이 진동 주기에 대응됩니다1.프리메이슨의 흑백 체크무늬 바닥과 태극 문양도 같은 이원성의 표시로 읽힙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