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권력440 Hz vs 432 Hz
440Hz와 432Hz
다른 이름: 440Hz · 432Hz · 528Hz · 솔페지오 음계 · A440
콘서트 표준음 440Hz와 대안으로 꼽히는 432Hz.이 이야기에서는 좌뇌를 가두거나 송과선을 여는 도구입니다.

확인된 사실
A=440Hz는 국제표준화기구가 1955년에 정한 콘서트 표준음입니다.1939년 런던 국제 회의에서도 440Hz가 권고됐습니다.그 이전에는 오케스트라마다 기준음이 시대와 지역에 따라 제각각이었습니다.일부 프랑스 음악가들은 1953년 이후에도 432Hz를 선호했지만 국제 표준은 440Hz로 유지됐습니다.'440Hz가 나치와 록펠러가 공모해 도입한 조율'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문서는 없습니다.528Hz를 포함한 '솔페지오 음계'는 1970년대에 나왔습니다.조셉 퓰로가 성경 구절의 숫자를 계산해 만든 현대의 창작물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나치-록펠러 조율설
1939년 A=440Hz가 음악계 표준으로 채택됐습니다1.이것은 록펠러와 나치가 공모한 '주파수 전쟁'입니다1.1953년 프랑스 음악가 2만 3천 명이 432Hz를 골랐다는 투표가 그 증거로 나옵니다1.440Hz는 좌뇌와 자아를, 432Hz는 심장 아래 차크라를 자극합니다1.440과 741의 차이는 '악마의 음정'이라 불립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432Hz 힐링과 세차운동
432Hz로 튜닝하면 몸이 낫는다는 임상 경험이 소개됩니다1.몸의 70%가 물이라 432Hz가 물에 닿아 치유합니다1.세차운동 주기 25,920년을 60으로 나누면 432가 됩니다1.440Hz가 표준이 된 이유로 악기 제조사설, 재즈 시장설, 괴벨스 개입설이 나란히 소개됩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528Hz 사랑의 주파수
528Hz는 그레고리오 성가 구절에서 왔습니다1.1970년대 조셉 퓰로는 성경 구절을 숫자로 풀어 이 음을 찾았습니다1.528의 자릿수를 더하면 6이 되고 이것을 조화의 숫자라 부릅니다1.이 소리는 물 분자를 정돈하고 DNA를 고칩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뇌 이야기와 만나는 지점
440Hz는 록펠러 재단이 우뇌를 막으려고 도입했습니다1.대신 432Hz·528Hz·963Hz 같은 솔페지오 음계가 권장됩니다1.송과선과 호루스의 눈 그림이 440Hz 글자 옆에 나란히 놓입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