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Hz 힐링 효과 기사
Tuning Music to 432Hz Has a 'Healing Effect' (Epoch Times Korea)

무엇을 주장하나
에포크타임스 한국어판은 432Hz로 튜닝하면 몸이 치유된다는 주장을 소개합니다.2015년 8월 타라 맥아이작 기자 이름으로 실린 기사입니다.몸의 70%가 물이라 432Hz가 물에 닿아 낫게 한다는 임상 경험을 싣습니다.세차운동 주기 25,920년을 60으로 나누면 432가 된다고 씁니다.440Hz가 표준이 된 이유로 악기 제조사설, 재즈 시장설, 괴벨스 개입설을 나란히 놓습니다.
글이 어떻게 짜였나
기준음고를 설명한 뒤 두 가지 질문으로 나눕니다.432Hz를 왜 좋아하는지, 440Hz가 왜 표준이 됐는지입니다.사진은 플리커에서 가져온 한 장뿐입니다.
어떻게 잇나
나치 공모설을 여러 설 가운데 하나로 낮춰 놓고 힐링 효과는 임상 경험이라는 말로 뒷받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