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Hz 표준음 음모론
432 DNA Tuning and the Nazi-ization of Music

무엇을 주장하나
브렌던 머피는 1939년 A=440Hz 표준화가 록펠러와 나치의 공모였다고 주장합니다.1953년 프랑스 음악가 2만 3천 명이 432Hz를 골랐다는 투표를 근거로 듭니다.해와 달의 지름, 세차운동 주기가 모두 432의 배수라고 계산합니다.432Hz는 몸과 함께 울리고 440Hz는 좌뇌를 자극한다고 씁니다.DNA 염기의 흡수 주파수 평균 544Hz가 432Hz 조율의 C#과 같다고 적습니다.
글이 어떻게 짜였나
각주를 붙인 산문입니다.해와 달의 지름 수치를 늘어놓고 자릿수를 더해 9를 만드는 계산 목록을 넣습니다.DNA 염기 네 개의 주파수 값을 줄지어 적습니다.가시광선 파장 그림을 가리키며 528이 초록 띠에 든다고 씁니다.
어떻게 잇나
숫자의 자릿수를 계속 더해 9로 만들고 9가 나오면 같은 뿌리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