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몸Loosh
루쉬
다른 이름: 루쉬 · Loosh · 감정 에너지 수확 · Loosh Harvesting
유체이탈 연구자 로버트 먼로가 이름 붙인 감정 에너지 단위입니다.이 이야기에서는 아르콘이 사람에게서 거두는 산출물이고, 미디어와 경제가 캐내는 자원입니다.

확인된 사실
루쉬는 미국의 라디오 방송국 경영자였던 로버트 먼로가 1985년 책 『먼 여행』에서 처음 쓴 말입니다.먼로는 1950년대 버지니아에서 방송국을 운영하다가 자신의 의식이 몸을 벗어나는 체험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이후 30년 동안 이 체험을 체계적으로 기록했습니다.1974년 버지니아 페이버에 몬로 연구소를 세웠습니다.특정 바이노럴 비트로 유체이탈 상태를 유도하는 헤미싱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그는 이 상태에서 만났다는 존재들과 인간 감정의 관계를 관찰해 기록했다고 주장합니다.
토성이 신호를 쏘고 달이 키우고, 죽은 뒤에는 흰 빛이 되돌려 보낸다는 그림.
이 이야기에서는감정이 곧 산출물
먼로는 사람의 감정적 경험이 루쉬라는 에너지를 만듭니다1.공포, 슬픔, 분노, 절망이 가장 강한 루쉬를 낸다고 씁니다1.기쁨과 사랑, 환희도 루쉬를 만들지만 부정적 감정보다는 덜 찾는다고 적습니다1.그는 이 관계를 은유가 아니라 직접 관찰한 사실이라고 밝힙니다1.비물질 차원의 존재들이 이 에너지에 관심이 컸다고 씁니다1.농부와 농작물의 관계에 빗대어 설명합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그노시스가 먼저 알았다는 주장
글쓴이 NABU는 영지주의가 2천 년 전에 같은 것을 이미 설명했다고 씁니다1.「요한의 비밀서」에 나오는 아르콘이 사람의 정신 에너지를 먹는다는 대목이 그 근거입니다1.아르콘은 사람 안의 신성한 불꽃에는 직접 손댈 수 없습니다1.대신 그 불꽃이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 낸 감정 에너지를 거둡니다1.벗어나는 길은 도덕이 아니라 그노시스, 곧 자기 본성을 직접 아는 일입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루쉬를 캐는 오늘의 시설
글은 현대 문명이 루쉬 생산에 맞춰 설계됐습니다1.자극적인 뉴스 헤드라인이 분노와 공포를 키운다고 씁니다1.소셜미디어 알고리즘은 조회수를 노려 감정을 증폭시킵니다1.경제 구조와 가공식품 산업도 같은 목적에 맞춰졌다고 덧붙입니다1.실제로 있는 업계 관행을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수확의 증거로 바꿔 놓는 방식입니다.
이어지는 개념
- 아르콘과 데미우르고스 →먼로가 관찰했다는 에너지 거래가 고대 아르콘 이야기와 한 몸으로 묶입니다.
- 그노시스 →루쉬에서 벗어나는 길도 결국 그노시스, 자기 본성을 아는 일로 귀결됩니다.
- 영혼의 덫 →루쉬를 계속 거두려는 목적이 영혼을 몸에 붙잡아 두는 이유로 제시됩니다.
- 예측 프로그래밍 →뉴스와 미디어가 감정을 자극해 루쉬를 키운다는 설명이 미디어 조종 이야기와 만납니다.
여기로 이어지는 개념데이비드 아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