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Lucid Dreaming and DMT
자각몽과 DMT
다른 이름: 자각몽 · DMT · 디메틸트립타민 · Lucid Dream
꿈속에서 꿈인 줄 아는 상태와 뇌 속 DMT.이 이야기에서는 송과선이 여는 또 다른 존재의 층입니다.

확인된 사실
자각몽은 꿈을 꾸는 동안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자각하는 상태입니다.1970년대 스탠퍼드대 스티븐 라버지가 안구 신호로 자각몽을 실험실에서 확인했습니다.자각몽은 대개 렘(REM) 수면 단계에서 일어납니다.DMT(디메틸트립타민)는 실제로 존재하는 향정신성 물질로 일부 식물과 동물 조직에서도 발견됩니다.송과선이 다량의 DMT를 자체적으로 만든다는 가설이 있습니다.이 DMT가 꿈이나 죽음의 순간에 나온다는 주장이지만 확증한 연구는 없습니다.리처드 스트라스만이 1990년대에 DMT를 정맥 주사한 임상시험을 진행한 것은 실제 연구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존재의 층과 자각몽
사람의 몸은 물리체·에테르체·아스트랄체·정신체 네 겹입니다1.아스트랄계는 감정과 꿈이 이미지가 되는 곳입니다1.자각몽은 이 아스트랄계로 건너가는 기법입니다1.송과선에서 나오는 DMT가 이 경험을 만듭니다1.다섯 겹 동심원 그림이 물리체부터 인과체까지 보여줍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천 개의 빛으로
뇌 화학물질은 시상하부에서 DMT·세로토닌과 섞입니다1.이 물질은 시각 시상에서 '천 개의 빛'으로 터지며 깨달음을 줍니다1.이 지식은 기득권층이 숨겨온 것입니다1.
이어지는 개념
- 에테르체와 아스트랄체 →자각몽이 건너가는 곳이 아스트랄계, 곧 에테르체 다음 층입니다.
- 송과선 →자각몽과 죽음의 순간 DMT가 나온다고 지목되는 자리가 송과선입니다.
- 그리스도의 기름 →뇌 화학물질이 만드는 빛의 폭발이 그리스도의 기름 이야기의 결말과 같은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