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Etheric and Astral Bodies
에테르체와 아스트랄체
다른 이름: 에테르체 · 아스트랄체 · 에너지체 · Astral Plane · Energy Body
물리체를 감싼다는 보이지 않는 겹겹의 몸.이 이야기에서는 심장의 에너지장과 꿈을 함께 설명하는 몸의 한 겹입니다.

확인된 사실
에테르체와 아스트랄체는 근대 신지학에서 정립된 개념입니다.19세기 말 헬레나 블라바츠키와 20세기 초 찰스 웹스터 레드비터가 이 체계를 정리했습니다.신지학은 사람이 물리체를 포함한 여러 겹의 몸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합니다.'에테르(ether)'는 19세기까지 빛을 전달한다고 믿어진 가상의 매질을 가리키던 말입니다.아인슈타인 이후 물리학은 그런 에테르가 필요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에테르체·아스트랄체가 실재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네 겹의 몸
사람의 몸은 물리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정신체 네 겹으로 이루어집니다1.정신계는 생각만 있는 근원입니다1.아스트랄계는 감정과 꿈이 형상이 되는 곳입니다1.에테르계는 물리계의 청사진입니다1.물리계는 모든 차원 중 밀도가 가장 높은 결과입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either와 ether
몸 뒤에는 에테르체와 아스트랄체라는 보이지 않는 쌍둥이 몸이 있습니다1.영어 단어 either는 ether에서 나왔습니다1.차크라는 우주 에너지를 몸으로 전달하는 감각기관입니다1.나쁜 생각을 오래 품으면 악령이 생깁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심장의 에너지장
사람의 모든 세포는 전자기장을 냅니다1.심장은 뇌보다 전기적으로 훨씬 강한 장을 냅니다1.그래서 뇌가 아닌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1.생각은 전기적이고 감정은 자기적입니다1.물리체부터 코잘체까지 다섯 겹 동심원으로 그려집니다1.
이어지는 개념
- 토러스 필드 →심장이 뿜는 에너지장을 도넛 모양 토러스로 그립니다.
- 자각몽과 DMT →아스트랄계는 꿈과 자각몽이 형상을 얻는 자리로 설명됩니다.
- 차크라 →에테르체와 물리체를 잇는 통로로 차크라를 듭니다.
- 쿤달리니 →아스트랄체 위로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힘이 쿤달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