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우주All-Seeing Eye
전시안
다른 이름: 섭리의 눈 · 프로비던스의 눈 · eye of providence
빛살에 둘러싸인 눈 모양으로 신의 전지함을 나타내는 서양 기독교 도상.이 이야기에서는 결사가 새긴 감시의 신호이자 몸속 눈의 흔적입니다.

확인된 사실
전시안은 눈 모양에 빛살이 뻗은 도상으로, '섭리의 눈'이라는 서양 기독교 미술 전통에서 나왔습니다.미국 국장(1782년 제정)에는 미완성 피라미드 위에 이 전시안이 그려져 있습니다.이 도안은 1935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 때 1달러 지폐 뒷면에 실렸습니다.피라미드의 13층은 독립 당시 13개 주를 뜻합니다.프리메이슨도 '섭리의 눈'을 신의 전지전능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씁니다.실제 1776년 바이에른 일루미나티의 상징은 눈이 아니라 '미네르바의 부엉이'였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달러 지폐의 눈
국장의 전시안과 피라미드는 1782년 건국자들이 넣은 도안입니다1.'신이 새 공화국을 지켜본다'는 뜻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1.이 도안이 지폐에 실린 것은 1935년, 루스벨트의 뉴딜 시기입니다1.이 이야기는 이 사실 관계를 뒤집어 전시안을 결사가 몰래 새긴 신호로 읽습니다.도안이 언제 누구 손으로 들어갔는지보다 눈 모양 자체가 증거가 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하나님인가 사탄인가
33도 프리메이슨 매니 P.홀은 전시안이 하나님을 상징한다고 썼습니다1.이 그림 중 한 갈래는 이 문구를 사탄 숭배의 증거로 뒤집어 읽습니다1.인간이 영적 진리를 깨달으면 신이 될 수 있다는 사상을 교만으로 봅니다1.넷플릭스 드라마와 K팝에도 이 상징이 섞여 듭니다1.여기서 이 자료는 프리메이슨과 뉴에이지에 더해 유대인 음모 쪽으로도 갈라집니다1.이 사이트는 그 갈래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실제 상징은 부엉이
나무위키 반론 문서는 전시안이 실제 일루미나티의 상징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1.1776년 바이에른 일루미나티의 진짜 문장은 '미네르바의 부엉이'였습니다1.HAARP는 이미 2014년에 폐쇄됐다는 점도 짚습니다1.그런데도 온라인에서는 눈 모양 하나로 국제 기구와 대중문화까지 다 이어 붙입니다.상징이 틀렸다는 지적이 나온 뒤에도 눈 모양 이야기는 계속 퍼집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송과선이라는 원형
이 그림의 다른 갈래는 전시안이 애초에 몸의 기관을 그렸다고 봅니다.이집트 호루스의 눈은 송과선과 뇌하수체를 옆에서 그린 그림입니다1.그러면 달러 지폐의 눈도 정부 상징이 아니라 몸 상징이 됩니다.두 갈래가 같은 도상을 정반대 방향으로 설명하는 셈입니다.
이어지는 개념
- 송과선 →전시안은 호루스의 눈이고 호루스의 눈은 송과선입니다.상징 하나가 몸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 프리메이슨 →전시안은 프리메이슨이 쓰는 '섭리의 눈' 문양입니다.상징 하나로 결사와 만납니다.
- 일루미나티와 13혈통 →온라인에서는 전시안을 일루미나티의 상징으로 씁니다.실제 상징인 부엉이 대신 눈이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 신세계질서 →감시하는 눈이라는 이미지가 세계를 지켜보는 단일 정부라는 상상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