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안과 사탄 숭배설
[Mason War 1] The Symbol of the Three Freemasonic Organizations: The All-Seeing Eye and Its True Identity

무엇을 주장하나
이재훈 기자는 프리메이슨의 전시안 상징이 사탄을 가리킨다고 주장합니다.프리메이슨 33도 단원 맨리 홀의 글을 인용해 전시안이 하나님을 상징한다고 읽습니다.일루미나티가 300위원회와 CFR, 빌더버그 클럽, 유엔을 통해 세계를 움직인다고 씁니다.넷플릭스 드라마와 K팝에 프리메이슨 상징이 섞여 한국 청소년에게 스며든다고 우려합니다.프리메이슨과 뉴에이지, 유대인을 사탄 숭배 세력으로 지목하고 그리스도 신앙을 해법으로 내놓습니다.
어떻게 잇나
눈 모양 상징 하나에서 출발해 국제 기구와 K팝까지 같은 세력의 흔적으로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