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권력The Dome Motif
돔은 어디에나 있다
다른 이름: 궁창 · 왕립 아치 · Firmament · Royal Arch
성서의 궁창부터 법정, 기념비, 성당까지 반복되는 돔 모양.이 이야기에서는 지구를 덮은 뚜껑이 정부와 종교, 엔터테인먼트에 새겨진 문양입니다.

확인된 사실
창세기 1장은 하늘을 '궁창'(히브리어 라키아)이라 부릅니다.궁창은 창조 둘째 날 물을 위아래로 가르는 구조물로 나옵니다.스코틀랜드 의례 프리메이슨에는 '왕립 아치'라는 상위 계급이 있습니다.조지 워싱턴 기념비는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오벨리스큽니다.로마네스크·비잔틴 양식의 성당은 반구형 돔 천장을 얹습니다.월트 디즈니 사의 로고도 돔 모양 곡선을 씁니다.
원반 위에 돔이 덮여 있고 태양과 달이 그 안을 돕니다. 가장자리는 얼음벽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물을 가르는 뚜껑
이 이야기에서 궁창은 실제로 있는 단단한 구조물입니다1.창세기는 신이 둘째 날 이 궁창을 만들어 물을 위아래로 갈랐다고 전합니다1.위쪽 물은 궁창 위에, 지구는 궁창 아래에 놓입니다1.그러니 하늘은 열린 허공이 아니라 닫힌 돔입니다1.이 돔이 이 그림 전체 우주론의 뚜껑이 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권력이 반복해서 쓰는 모양
이 그림은 돔 모양을 곳곳에서 찾아냅니다1.프리메이슨의 왕립 아치 판화가 첫 번째 예입니다1.조지 워싱턴이 돔형 벽감 안에 서 있는 그림이 두 번째입니다1.영국 형사법정의 아치형 목재 구조가 세 번째입니다1.옛 성당의 돔 천장 모자이크와 월트 디즈니 로고도 나란히 놓입니다1.정부, 사법부, 종교, 엔터테인먼트가 모두 이 모양을 공유한다는 것이 이 그림의 결론입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지구를 덮은 지붕
이 이야기에서 태양계는 지구를 중심에 둔 동심원 그림으로 그려집니다1.그 바깥을 프리메이슨의 '천상의 아치' 상징이 두르고 있습니다1.태양과 달, 일곱 행성이 그 아치 위에 나란히 놓입니다1.이 아치가 곧 궁창이며 지구를 덮은 지붕입니다1.그래서 왕립 아치라는 계급 이름 자체가 이 지붕을 가리킨다는 것이 이 그림의 해석입니다1.
이어지는 개념
- 궁창 →궁창이라는 이름 하나가 돔이라는 모양으로 굳습니다.
- 프리메이슨 →왕립 아치라는 계급 이름이 돔 모양을 프리메이슨의 문양으로 만듭니다.
- 평평한 지구 →돔이 지구를 덮은 뚜껑이라면, 그 안은 평평한 지구입니다.
- 헵도마드, 일곱 하늘 →돔 안에 겹겹이 쌓인 일곱 하늘이 헵도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