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Hebdomad
헵도마드, 일곱 하늘
다른 이름: 일곱 아르콘 · 칠천 · Seven Heavens · 7위 천구
영지주의 문헌에서 세상을 만든 일곱 신을 부르는 이름.이 이야기에서는 하늘 일곱 겹, 행성 일곱 개, 몸속 일곱 차크라가 모두 같은 숫자로 겹쳐지는 자리입니다.

확인된 사실
헵도마드는 그리스어로 '일곱'을 뜻하는 말에서 왔습니다.영지주의 문헌에서 일곱 명의 세계 창조자, 곧 아르콘의 무리를 가리킵니다.이들은 대개 해와 달, 그리고 다섯 행성에 대응합니다.코란은 여덟 개의 구절에서 하늘이 일곱 겹이라고 말합니다.이슬람 우주론에서 일곱 하늘은 층층이 포개진 구조로 그려집니다.탈무드에는 일곱 겹 지하 세계가 하늘과 짝을 이루는 구절이 있습니다.
토성이 신호를 쏘고 달이 키우고, 죽은 뒤에는 흰 빛이 되돌려 보낸다는 그림.
이 이야기에서는일곱 신, 일곱 하늘
이 이야기에서 헵도마드는 얄다바오트가 만든 여섯 신에 얄다바오트 자신을 더한 일곱입니다1.오파이트 계열의 문헌은 이들의 이름을 하나씩 밝힙니다1.각 신은 하늘 하나와 행성 하나를 함께 맡습니다1.얄다바오트는 토성을, 야오는 목성을, 사바오트는 화성을 맡습니다1.이렇게 신 일곱이 하늘 일곱 겹과 행성 일곱 개에 나란히 앉습니다1.그 아래 세상이 이 일곱 겹의 감옥이 됩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코란의 일곱 하늘
코란은 여러 구절에서 하늘이 일곱 겹이라 말합니다1.이 일곱 하늘은 서로 겹쳐 놓은 층으로 그려집니다1.각 하늘은 갈라진 틈이 없는 지붕이나 건축물에 비유됩니다1.학자들 사이에서는 이 하늘이 돔인지 평평한 층인지 논쟁이 있습니다1.탈무드에도 하늘과 짝을 이루는 일곱 겹 지하 세계가 나옵니다1.이 이야기에서는 이 겹겹의 구조가 영지주의의 헵도마드와 같은 자리에 놓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몸속에도 일곱
이 이야기에서 일곱이라는 숫자는 몸에도 새겨져 있습니다1.명상하는 인체 그림에 일곱 개의 차크라가 표시됩니다1.빛의 스펙트럼도 일곱 색으로 나뉩니다1.이 이야기는 일곱 행성과 일곱 색과 일곱 차크라를 한 줄로 겹쳐 그립니다1.맨 끝, 가장 낮은 자리에는 토성이 있고 토성은 사탄이라 불립니다1.그래서 일곱이라는 숫자 하나가 하늘과 몸과 색을 함께 묶습니다.
이어지는 개념
- 아르콘과 데미우르고스 →헵도마드는 아르콘 일곱이 모인 무리의 이름입니다.
- 얄다바오트 →헵도마드의 우두머리가 얄다바오트입니다.일곱 중 하나가 나머지를 다스립니다.
- 궁창 →겹겹이 쌓인 일곱 하늘이 궁창 우주론과 같은 그림을 그립니다.
- 토성 →일곱 신 가운데 하나가 토성 자리에 앉습니다.가장 바깥, 가장 낮은 하늘입니다.
- 차크라 →몸 안에도 일곱 개의 차크라가 있습니다.하늘의 일곱 겹과 같은 숫자입니다.
여기로 이어지는 개념돔은 어디에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