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와 프리메이슨
NASA and Freemasonry

무엇을 주장하나
에릭 듀베이는 2018년 이 글에서 지동설이 프리메이슨의 기획이라고 주장합니다.코페르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의 초상화에 프리메이슨 상징인 컴퍼스와 지구본이 있다고 씁니다.존 글렌, 버즈 올드린 등 초기 우주비행사 다수가 프리메이슨 회원이었다고 나열합니다.UN 깃발이 33구역으로 나뉜 평면 지구 지도라고 주장합니다.토머스 페인과 텍스 마스의 글을 인용해 프리메이슨 의례가 태양숭배라고 씁니다.
어떻게 잇나
인물이 프리메이슨 회원이었다는 사실 하나를 그 인물의 과학 이론 전체가 거짓이라는 증거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