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Knights Templar
성전기사단
다른 이름: 템플기사단 · 로렌 십자가 · templar · cross of lorraine
1118년 예루살렘에서 순례자를 보호하려고 만들어진 기독교 기사단.이 이야기에서는 프리메이슨 최고위 계급의 이름으로 다시 나타납니다.

확인된 사실
성전기사단은 1118년 예루살렘에서 순례자를 보호하려고 만들어진 기독교 기사단입니다.십자군 전쟁 동안 유럽 곳곳에 재산과 은행 조직을 두며 세력을 키웠습니다.1307년 금요일 프랑스 왕 필리프 4세가 단원들을 대거 체포했습니다.이단과 사탄 숭배 혐의를 씌워 지도자 자크 드 몰레를 화형시켰습니다.이 체포일은 13일의 금요일이었고, 훗날 그 미신과 자주 엮였지만 실제 유래는 아닙니다.1312년 교황 클레멘스 5세가 교단을 공식 해체했습니다.프리메이슨 요크 의식에는 '성전기사단'이라는 기사단 계급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로렌 십자가와 토성
이 이야기에서 성전기사단은 프리메이슨 최고위 계급 중 하나입니다1.상징은 '로렌 십자가'라고 소개합니다1.이 십자가를 정육면체, 곧 토성과 연결합니다1.순례자를 보호하던 부유한 조직이 13일의 금요일에 왕에게 체포됐다고 정리합니다1.사탄 숭배 혐의로 처형됐다는 것이 배신을 뜻하는 '더블 크로스'라는 표현의 유래라고 봅니다1.이렇게 13일의 금요일이 불길한 날이라는 미신이 생겼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오레오와 맥도날드 로고
릴 우지 버트, 조니 뎁, 브래드 피트의 사진을 결사 상징 콜라주에 함께 넣습니다1.오레오 쿠키 무늬를 예루살렘 십자가와 나란히 놓습니다1.메이슨의 'M'과 'G' 상징을 지메일, 맥도날드, MTV, 구글, 구찌 로고와 대응시킵니다1.반지를 낀 손과 문신 사진도 증거로 붙입니다1.이 이야기는 브랜드 로고의 우연한 형태를 결사가 대중문화에 퍼져 있다는 증거로 읽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600년의 공백
성전기사단은 1118년에 생겼습니다1.프리메이슨은 18세기 초에 조직됐습니다1.두 조직 사이에는 약 600년의 시간차가 있습니다1.1307년 박해를 피한 기사단원이 석공 길드로 숨었다는 설이 두 조직을 잇는 근거로 쓰입니다1.1738년 교황이 프리메이슨을 금지한 뒤 두 조직 모두 로마 교회와 부딪혔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1.이 이야기는 그 600년의 공백을 건너뛰고 두 조직을 하나의 계보로 잇습니다.
이어지는 개념
- 프리메이슨 →성전기사단 훈장이 프리메이슨의 한 계급 이름으로 남습니다.두 조직 이야기가 여기서 다시 만납니다.
- 검은 큐브 →로렌 십자가를 정육면체로 접으면 토성의 검은 큐브가 됩니다.십자가 모양이 그대로 다리가 됩니다.
- 토성 →정육면체가 토성이라는 등식으로 성전기사단 상징이 토성 숭배와 겹칩니다.
- 숫자 33 →성전기사단 훈장은 프리메이슨 33도 체계 안에 있습니다.계급 숫자가 다시 33으로 돌아갑니다.
여기로 이어지는 개념메이슨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