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9/11 Memorial
9/11과 검은 웅덩이
다른 이름: 그라운드 제로 메모리얼 · 부재의 반영 · National September 11 Memorial · Reflecting Absence
뉴욕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세운 두 개의 사각 웅덩이.이 이야기에서는 토성의 검은 큐브가 새겨진 자리입니다.

확인된 사실
국립 9/11 메모리얼은 옛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있습니다.설계 이름은 '부재의 반영(Reflecting Absence)'입니다.건축가 마이클 아라드와 조경가 피터 워커가 만들었습니다.2004년 설계 공모에서 5,201건 가운데 뽑혔습니다.웅덩이 두 개가 쌍둥이 빌딩이 서 있던 자리에 각각 있습니다.2011년 9월 12일 문을 열었습니다.청동 난간에 희생자 이름을 새겼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911을 다시 읽는 법
이 이야기에서 '911'은 로마 숫자 IXXI로 다시 읽힙니다1.IXXI는 프리메이슨 상징과 나란히 놓입니다1.토성의 인장(Sigil of Saturn)도 같은 자리에 등장합니다1.'I AM' 로고와 붉은 다이아몬드 도형도 함께 나옵니다1.숫자 표기 하나로 사건과 상징 체계를 잇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검은 웅덩이 = 검은 큐브
두 개의 사각 웅덩이가 항공사진으로 제시됩니다1.이 이야기는 그 옆에 세계 곳곳의 검은 정육면체 조형물을 나란히 놓습니다1.호주, 덴마크, 맨해튼, 산타아나의 큐브 조형물이 예로 듭니다2.형태가 같으니 뜻도 같습니다2.그래서 메모리얼 웅덩이도 '토성-사탄 큐브'라 불립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왕관과 함께 오는 이름
같은 페이지가 '코로나=왕관'이라는 등식도 함께 싣습니다1.왕관은 토성의 고리를 상징합니다1.그렇게 9/11의 숫자 코드가 토성 상징 체계 전체와 묶입니다1.사건 하나가 상징 목록의 한 항목이 되는 자리입니다1.
이어지는 개념
- 검은 큐브 →9/11 메모리얼의 사각 웅덩이가 검은 큐브의 한 사례로 꼽힙니다.
- 토성 →IXXI라는 숫자 읽기가 토성의 인장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 코로나 = 왕관 →같은 페이지가 코로나=왕관 등식으로 넘어갑니다.
- 프리메이슨 →프리메이슨 컴퍼스 기호가 같은 자리에 함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