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 해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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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은 왜 탄소와 묶이나

1세기의 암호가 어떻게 주기율표까지 내려오는지 따라갑니다.

Adam Jones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666은 요한계시록 13장 18절에 나옵니다.그 구절은 이 숫자가 사람의 수라고 말하며 세어 보라고 적습니다.고대에는 글자마다 숫자값이 있어서 이름을 수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성서학자 다수는 이 수가 네로 황제의 이름을 히브리 글자로 적어 더한 값이라고 봅니다.

이 설명에는 근거가 하나 더 있습니다.일부 오래된 사본에는 666이 아니라 616이 적혀 있습니다.네로의 이름을 라틴식으로 적어 더하면 616이 나옵니다.두 숫자가 같은 인물을 가리키는 두 표기라는 뜻입니다.

빨간약 자료는 다른 길로 갑니다.탄소 원자에는 양성자 6개, 중성자 6개, 전자 6개가 있습니다.탄소-12에 한해서 맞는 말이고 실제로 그렇습니다.여기서 모든 생명이 탄소로 되어 있으니 사람이 곧 짐승의 수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윗의 별도 끌려옵니다.삼각형 두 개를 겹치면 꼭짓점 여섯, 삼각형 여섯, 변 여섯이 나옵니다.여섯이 세 번 나오니 666이라고 읽습니다.기업 로고에 숨은 6을 찾는 이야기도 여기서 이어집니다.

숫자가 맞아떨어진다는 것과 서로 관계가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6은 작은 숫자라서 세는 방법을 정하기에 따라 어디서든 나옵니다.어떤 것을 세고 어떤 것을 세지 않을지 정하는 사람은 글쓴이입니다.

도표 1666이 만들어지는 길
요한계시록 13:18=사람의 수네로 황제=히브리 글자값탄소 6·6·6양성자·중성자·전자다윗의 별꼭짓점·삼각형·변

왼쪽 둘은 사본 근거가 있고, 오른쪽 둘은 숫자를 맞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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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이야기
나오는 개념

666다윗의 별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