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 로마시대 악의 상징
[The Fallacy of Imminent Eschatology] 6. 666, a Symbol of Evil in Roman Times

무엇을 주장하나
이 가톨릭 신문 기사는 666이 로마 황제 네로를 가리키는 숫자라고 설명합니다.대전교구 민병섭 신부가 1992년 연재 '시한부 종말론의 허구' 6편으로 썼습니다.이 글은 2017년 가톨릭신문 인터넷판에 다시 실렸습니다.요한계시록 13장 18절이 666을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수'라고 말한다고 짚습니다.히브리어·그리스어·로마 문자는 숫자로도 쓰여 이름을 수로 계산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계시록이 로마 황제를 신으로 떠받들라 강요하던 박해 시기에 쓰였다고 밝힙니다.학자들은 666이 부활한다고 소문난 네로를 가리킨다는 해석에 대체로 동의한다고 씁니다.
어떻게 잇나
666을 현대의 상징 맞추기가 아니라 로마 황제 네로를 가리키는 1세기 당대의 숫자 계산으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