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에 담긴 음모론과 악마의 숫자
The Conspiracy Theory and the Devil's Number Hidden in Barcodes

무엇을 주장하나
이 뉴스 기사는 바코드 발명 역사를 설명한 뒤 바코드 속 666 음모론을 짧게 소개합니다.더리포트 이진수 기자가 쓴 글로 2019년 4월 처음 실렸습니다.1948년 미국 드렉셀 공대생 버나드 실버가 바코드를 만들었다고 씁니다.모스 부호와 영화 사운드트랙에서 착안했다고 설명합니다.오늘날 쓰는 막대형 바코드는 1974년 오하이오의 한 슈퍼마켓에서 처음 사용됐다고 씁니다.1990년대 휴거 논란 당시 바코드의 시작·중간·끝 막대가 각각 6을 뜻한다는 주장이 돌았다고 씁니다.이 세 개의 6이 666이 된다는 것입니다.이 주장을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표'와 연결한 유튜브 영상을 참고 자료로 듭니다.
어떻게 잇나
바코드 발명사를 사실대로 설명한 뒤 666 음모론은 마지막에 한 단락으로만 짧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