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3부작 기독교 비평
The Matrix: Unloaded Revelations

무엇을 주장하나
브라이언 고다와는 매트릭스 3부작이 여러 종교의 이미지를 빌려 섞었다고 씁니다.2004년 기독교 연구 기관 저널에 실린 글입니다.네오는 그리스도, 모피어스는 세례 요한, 사이퍼는 유다에 해당한다고 짚습니다.다만 영화의 뼈대는 죄에서 구원이 아니라 무지에서 깨어남이라고 주장합니다.조셉 캠벨의 단일신화론과 보드리야르의 시뮬라크르를 근거로 듭니다.
글이 어떻게 짜였나
영화 대사와 장면을 순서대로 인용합니다.포스트모더니즘, 그리스도 신화, 영지주의와 불교 같은 소제목으로 나눈 논문 형식입니다.그림과 표는 없습니다.
어떻게 잇나
저자는 영화가 영지주의를 사실이 아니라 빌려 쓴 이미지로 다룬다고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