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타르타리아 신화
The Tartarian Empire: Inventing a modern lost civilization

무엇을 주장하나
존 쿤이 쓴 이 블로그 글은 타르타리아를 20세기 아틀란티스의 재탕으로 봅니다.타르타리아 제국이 뉴욕 펜역 원본과 백악관까지 지었다는 주장을 소개합니다.이 이론의 진짜 뿌리는 20세기 러시아 민족주의 선전이라고 씁니다.러시아를 '진짜 타르타리아'라 부르려던 시도였다고 설명합니다.러시아지리학회가 러시아가 타르타리아로 불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는 사실도 전합니다.독자 댓글 두 개를 함께 싣는데, 하나는 이론을 그대로 믿고 다른 하나는 판단을 유보합니다.
글이 어떻게 짜였나
AI로 만든 타르타리아 도시 상상도 한 장을 실었습니다.표나 지도는 없습니다.
어떻게 잇나
저자는 타르타리아를 아틀란티스 신화가 인터넷 시대에 다시 나타난 사례로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