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권력Constantine
콘스탄티누스
다른 이름: 콘스탄티누스 대제 · 콘스탄티누스 1세 · Constantine the Great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 황제.이 이야기에서는 미트라교 성직자였고, 일요일과 12월 25일을 지금 날짜로 정한 사람입니다.

확인된 사실
콘스탄티누스 1세는 306년부터 337년까지 로마 황제였습니다.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합법 종교로 인정했습니다.325년 니케아 공의회를 소집해 교리 논쟁을 조정했습니다.330년 콘스탄티노플로 수도를 옮겼습니다.그는 임종 무렵에야 세례를 받았다고 전해집니다.그의 치세를 기점으로 기독교는 로마 제국의 주요 종교로 자리 잡았습니다.
동지에 멈췄다 다시 오르는 태양의 길이 예수 이야기의 뼈대라는 그림.
이 이야기에서는미트라교 성직자였다는 주장
이 그림은 콘스탄티누스가 미트라교의 열렬한 신자였습니다1.나아가 그 자신이 미트라교 성직자였습니다1.로마 군인 출신인 그가 군대에서 널리 퍼진 미트라 신앙을 먼저 접했습니다1.313년 기독교를 공인한 이후에도 태양신 숭배의 흔적을 지우지 않았습니다1.이 이야기는 그를 두 신앙 사이에 걸친 인물로 그립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일요일과 12월 25일을 정한 손
콘스탄티누스는 안식일(토요일) 대신 '태양신의 날(일요일)'을 지키라는 칙령을 내렸습니다1.그 뒤로 로마의 행정과 군사, 문화가 일요일에 쉬는 관행으로 굳었습니다1.미트라 축제일이었던 12월 25일도 그리스도 탄생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1.이 두 결정이 오늘날 기독교 달력의 뼈대를 만들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이단이라는 말의 시작
콘스탄티누스를 이은 테오도시우스 황제는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정했습니다1.그는 다른 종교의 종교인을 탄압하고 처형했습니다1.이때부터 황제가 인정한 성직자와 다른 주장을 펴는 사람을 '이단'이라 불렀습니다1.황제의 행정권과 군사권이 그 탄압에 동원됐습니다1.미트라마스라는 이름도 이 무렵 크리스마스로 바뀌었을 뿐입니다1.
이어지는 개념
- 미트라 →콘스탄티누스가 몸담았다는 신앙이 미트라교입니다.
- 동지 →그가 옮겼다는 12월 25일이 동지 축제의 자리입니다.
- 요일과 행성 →그의 칙령이 일요일을 예배일로 굳혔다는 주장으로 이어집니다.
- 바티칸의 솔방울 →로마 국교가 된 기독교의 이후 중심이 바티칸입니다.
여기로 이어지는 개념태양으로서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