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Human Energy Field
인체 에너지장
다른 이름: 오라 · 인체 전자기장 · aura · energy body
몸의 세포마다 나오는 전자기장.이 이야기에서는 도넛 모양 토러스이고, 다섯 겹의 몸이고, 차크라가 굴리는 바퀴입니다.

확인된 사실
사람 몸의 심장과 뇌는 전기 신호로 움직입니다.심전도와 뇌파로 그 신호를 측정합니다.심장의 전기 신호는 뇌파보다 진폭이 크게 측정됩니다.미국 하트매스 연구소는 이 차이를 논문으로 보고했습니다.몸에서 나오는 자기장은 매우 약해 민감한 장비로만 잡힙니다.'오라'라는 말은 19세기 신지학에서 널리 쓰였습니다.오라를 찍는다는 키를리안 사진은 전기 코로나 방전으로 설명됩니다.
심장을 중심으로 도넛 모양 장이 돈다는 그림. 전기와 자기를 남성과 여성에 짝지웁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세포마다 자기장
사람은 전자기적 존재입니다1.몸의 모든 세포가 저마다 전자기장을 내고 그것들이 합쳐져 하나의 장을 이룹니다1.심장이 뇌보다 전기적으로, 자기적으로 훨씬 강합니다1.그래서 뇌가 아니라 마음으로 살라는 처방이 나옵니다1.생각은 전기이고 감정은 자기라는 나눔이 여기에 섭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다섯 겹의 몸
에너지체는 다섯 겹입니다1.물리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멘탈체, 코잘체 순으로 겹칩니다1.바깥으로 갈수록 진동이 높고 눈에 덜 보입니다1.일곱 차크라가 이 에너지장을 굴립니다1.나무 아래 명상하고 맨발로 땅을 밟는 접지가 이 장을 강하게 하는 법으로 나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토러스 모양의 장
인체 에너지장은 도넛 모양, 토러스 필드로 그려집니다1.팔을 벌린 사람 둘레로 자기장선이 원을 그리며 돕니다2.이 도넛의 중심에서 적색편이와 청색편이가 만나 물질을 만듭니다1.심장이 이 도넛의 중심, 관성면에 해당합니다1.그래서 심장에서 뿜어나온 장이 몸 전체를 감쌉니다2.
이 이야기에서는차크라와 전자기장
차크라는 전자기장에 의해 도는 바퀴입니다1.일곱 차크라가 각각 몸의 세포와 기관에 에너지를 댑니다1.안이 그러하면 밖도 그러하다는 원리가 이 장에도 적용됩니다2.몸속 에너지장이 밖으로 나가 우주와 통합니다2.그래서 에너지장 하나가 몸과 우주를 잇는 다리가 됩니다2.
이어지는 개념
- 심장과 EARTH=HEART →심장의 전자기장이 뇌보다 강하다는 계산이 인체 에너지장 전체의 근거로 쓰입니다.
- 차크라 →일곱 차크라가 이 에너지장을 돌리는 바퀴로 나옵니다.
- 토러스 필드 →인체 에너지장의 모양 자체가 도넛 모양, 토러스 필드로 그려집니다.
- 전기와 자기, 남성과 여성 →적색편이와 청색편이가 만나는 자리가 이 에너지장의 중심에 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