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Monarch Programming
모나크 프로그래밍
다른 이름: 몬아크 프로그래밍 · Monarch Mind Control · 트라우마 기반 세뇌 · Project Monarch
특정 조직이 사람을 마인드컨트롤 노예로 만든다는 검증되지 않은 주장입니다.이 이야기에서는 실제 CIA 실험 MK울트라 위에 얹힌 확장판입니다.

확인된 사실
몬아크 프로그래밍은 특정 조직이 사람을 마인드컨트롤 노예로 만든다는 주장을 가리키는 이름입니다.비질런트 시티즌 같은 웹사이트가 이 주장을 퍼뜨린 대표적 매체입니다.이 주장은 학계나 정부 조사로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미국 의회가 확인한 것은 MK울트라라는 실제 CIA 세뇌 실험뿐입니다.몬아크라는 이름은 나비 모나크의 변태 과정에서 따왔다고 설명됩니다.
첫 칸만 문서로 확인됩니다. 뒤로 갈수록 증거는 사진 한 장, 장면 하나가 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멩겔레에서 시작됐다는 주장
이 주장에 따르면 나치 수용소 의사 요제프 멩겔레가 이 기법을 만들었습니다1.종전 뒤 페이퍼클립 작전으로 미국에 들어와 연구를 이어갔습니다1.저술가들은 그를 '그린 박사'라는 암호명으로 부릅니다1.최면과 고문, 최면성 약물로 인격을 여러 개로 쪼갭니다1.쪼개진 인격, 즉 '얼터'는 특정 방아쇠 단어로 불러낼 수 있다고 씁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뿌리
비질런트 시티즌은 이 기법의 뿌리를 더 멀리 잡습니다1.고대 이집트의 사자의 서를 트라우마 기반 세뇌 의식의 초기 기록으로 듭니다1.고문과 약물, 최면 주문이 그때부터 있었습니다1.오늘날 비밀결사가 이 오래된 지식을 연구한다고 덧붙입니다1.20세기에 이르러 세뇌가 대규모로 관찰되고 기록되는 '과학'이 됐다고 씁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쓰임과 상징
이 주장에 따르면 완성된 '몬아크 슬레이브'는 군대와 성 착취, 연예계에서 쓰입니다1.위성 통제자가 방아쇠 단어로 이들을 조종합니다1.나비 문양, 인형, 거울처럼 갈라진 이미지가 이 프로그래밍의 상징으로 지목됩니다1.다만 이 상징 읽기는 개별 사진이나 뮤직비디오 장면에서 나온 해석입니다1.검증된 근거로는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개념
- MK울트라 →이 주장은 실제로 있었던 MK울트라 위에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를 얹은 것입니다.실화 하나가 확장판을 낳습니다.
- 엘리트 →완성된 슬레이브를 쓴다고 지목되는 곳이 군대와 연예계, 곧 엘리트의 영역입니다.
- 예측 프로그래밍 →연예계가 대중에게 미리 메시지를 심는다는 생각이 몬아크 이야기와 자주 겹칩니다.
- 사탄과 바포메트 →고문 의식을 '사탄 의식 학대'라 부르는 대목에서 이 개념이 사탄 이야기와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