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우주Nordic Aliens
노르딕 외계인
다른 이름: 노르딕 · 플레이아데스인 · Nordics · Pleiadians
금발에 푸른 눈, 사람과 가장 닮은 외계인 유형입니다.이 이야기에서는 렙틸리언과 짝을 이루는 우호적인 감시자입니다.

확인된 사실
노르딕 외계인은 목격담에서 사람과 가장 닮은 외계인 유형입니다.키는 180~210cm로 평균보다 크게 묘사됩니다.금발, 푸른 눈, 흰 피부의 유럽인 외모로 그려집니다.1950년대 폴란드계 미국인 조지 아담스키가 첫 접촉담을 퍼뜨렸습니다.1951년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이 초기 묘사에 영향을 줬다고 추정됩니다.이후 그레이 외계인 목격담이 늘며 노르딕 목격담은 줄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플레이아데스에서 온 존재
노르딕은 플레이아데스성단에서 왔다고 전해집니다1.텔레파시로 사람과 소통한다고 묘사됩니다1.지구의 생태와 평화를 걱정하는 존재로 그려집니다1.영적 성장과 사랑을 돕는 보호자 역할을 맡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렙틸리언과 짝을 이루는 자리
이 이야기에서 외계 종족은 넷으로 나뉩니다1.그레이, 렙틸리언, 인섹토이드, 노르딕입니다1.그레이는 몸집이 작고 렙틸리언의 지시를 따른다고 그려집니다1.렙틸리언은 인간 사회를 뒤에서 조종하는 지배자로 그려집니다1.노르딕만 유일하게 우호적인 종족으로 남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왜 다 사람을 닮았을까
네 종족 모두 인간형 몸을 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됩니다1.수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왔다는데 생김새는 지구 생물을 닮았습니다1.파충류, 곤충, 북유럽 사람의 모습이 반복해서 나옵니다1.상상력의 범위가 오히려 인간의 틀 안에 갇혀 있다는 의문도 함께 실립니다1.
이어지는 개념
- 렙틸리언 →노르딕은 렙틸리언과 정반대 역할을 맡은 짝입니다.
- 고대 우주비행사설 →노르딕도 고대 우주비행사설의 외계 종족 목록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