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우주Ancient Astronauts
고대 우주비행사설
다른 이름: 고대 우주인설 · 태고 우주비행사 내방설 · Paleocontact · Ancient Astronaut Theory
먼 옛날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와 문명을 남겼다는 주장입니다.이 이야기에서는 아눈나키와 렙틸리언을 한 줄기로 잇는 설명 방법입니다.

확인된 사실
고대 우주비행사설은 먼 옛날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와 인류 문명에 영향을 줬다는 주장입니다.스위스의 에리히 폰 데니켄이 1968년 책 『신들의 전차인가?』로 이 주장을 널리 퍼뜨렸습니다.폰 데니켄의 전체 저서는 2017년까지 7천만 부 넘게 팔렸습니다.러시아계 미국인 제카리아 시친과 영국의 로버트 템플도 이 계열의 주요 저자입니다.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이 책이 허술한 증거로 신비를 증거로 둔갑시키는 사이비과학이라고 비판했습니다.학계는 이 설을 유사고고학, 유사역사학으로 분류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증거로 꼽히는 유적들
데니켄은 이집트 피라미드와 스톤헨지, 이스터섬의 모아이를 외계인의 작품으로 듭니다1.페루 나스카 지상화는 우주선 활주로로 다시 읽습니다1.피리 레이스 지도는 우주에서 본 지구 모습입니다1.일본 조몬 시대의 도구 인형은 우주복을 입은 모습이라고 봅니다1.이집트 신전 벽화의 무늬는 헬리콥터 모양으로 해석됩니다1.서로 다른 대륙의 유적을 한 목록에 나란히 늘어놓는 방식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경전을 우주선으로 읽기
데니켄은 성서 기록도 외계 접촉으로 바꿔 읽습니다1.에스겔서의 환상은 우주선 묘사가 됩니다1.언약궤는 외계인과 통신하는 장치로 바뀝니다1.소돔의 멸망은 핵폭발 장면으로 다시 그려집니다1.이 읽기 방식은 상징을 문자 그대로의 기술로 바꿉니다.
이 이야기에서는세계 신화 속 우주인
이 설은 각지 신화의 신들이 실은 우주인이었습니다1.거대 유적과 오파츠는 우주인의 기술로 만들어졌습니다1.원시 인류는 우주인이 유인원으로부터 창조했습니다1.시친의 아눈나키 이론도 이 계열에 함께 묶입니다1.팔렝케 유적의 파칼 왕 석관 뚜껑 조각은 우주선을 조종하는 모습으로 자주 인용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학계의 반박
칼 세이건은 이 이론이 고대인의 능력을 실제보다 낮춰 본다고 지적했습니다1.유적 하나하나에는 당대 기술로도 설명되는 건축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1.그런데도 데니켄의 책은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했습니다1.학계의 반박과 대중적 인기가 나란히 이어지는 셈입니다.
이어지는 개념
- 아눈나키 →시친의 니비루 이론이 이 설의 한 갈래로 묶입니다.수메르 신화가 우주선 기록으로 다시 읽힙니다.
- 렙틸리언 →우주인이 남긴 신 이야기 목록에 렙틸리언 신화도 자리를 얻습니다.외계 방문자라는 틀이 파충류 종족까지 끌어안습니다.
- 호루스 →데니켄은 이집트 신전 벽화를 외계인의 흔적으로 읽습니다.호루스 신화도 그 읽기 안에 놓입니다.
- 아르콘과 데미우르고스 →세계 신화의 신을 우주인으로 보는 틀은 그 신들을 아르콘으로 보는 틀과 자주 겹칩니다.이름만 바뀐 같은 읽기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