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우주Reset Theory
문명 리셋설
다른 이름: 지구 리셋설 · Civilizational Reset Theory · Earth Reset Theory
문명이 여러 차례 무너지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됐다는 주장.이 이야기에서는 타르타리아를 삼킨 사건에 붙인 이름입니다.

확인된 사실
기원전 1200년 무렵 동지중해 여러 문명이 한꺼번에 무너졌습니다.역사학자들은 이를 '청동기 시대 붕괴'라 부릅니다.가뭄, 전쟁, 교역망 단절이 복합 원인으로 꼽힙니다.앙코르와트나 마야 도시들은 서서히 버려진 것이 정설입니다.갑작스러운 대재앙보다 점진적 쇠퇴가 고고학의 일반적 설명입니다.
지하에 묻힌 창문을 옛 문명이 파묻힌 증거로 읽는 그림.
이 이야기에서는여러 번의 리셋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여러 번 문명 단계에서 리셋됐다고 합니다1.타르타리아도 그 리셋 가운데 하나입니다1.이후 등장한 역사학, 종교, 국가 체계는 이전 문명을 숨기는 장치라고 읽습니다1.역사서의 복원 작업도 실은 삭제 작업이었다고 봅니다1.박람회 사진과 철거 기록도 흔적을 지운 정황으로 꼽힙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핵전쟁이라는 갈래
일부는 리셋의 원인을 고대 핵전쟁으로 봅니다1.모헨조다로 근처 유리화된 모래가 그 증거로 꼽힙니다1.고온에 녹아 유리처럼 변한 지층입니다1.일부 토양에서 방사능 수치가 높다는 주장도 있습니다1.고대에 핵무기급 무언가가 쓰였다는 뜻으로 읽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이 이야기가 끌리는 이유
교과서 속 역사를 못 믿는 마음이 이 이론을 끌어당깁니다1.웅장한 옛 건물의 스케일이 시각적 충격을 줍니다1.정부와 학계가 하나로 과거를 왜곡한다는 공포도 작동합니다1.유튜브·틱톡 알고리즘이 더 자극적인 내용을 계속 추천합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학계가 긋는 선
전문가들은 고대 핵전쟁설에 결정적 증거가 없다고 지적합니다1.유리화된 모래는 운석 충돌이나 벼락으로도 설명됩니다1.문명 쇠퇴는 급격한 멸망이 아니라 점진적 쇠퇴가 정설입니다1.가뭄, 전염병, 전쟁, 자원 고갈이 복합 원인으로 꼽힙니다1.
이어지는 개념
- 타르타리아 →타르타리아가 리셋설이 지목하는 첫 번째 사라진 문명입니다.
- 머드플러드 →머드플러드가 리셋을 일으킨 구체적 방법으로 지목됩니다.
- 새 연대기와 포멘코 →포멘코의 새 연대기가 리셋설보다 앞서 역사 전체를 의심한 이론입니다.
- 고대 우주비행사설 →핵전쟁을 일으킨 초고대 문명 이야기가 고대 우주비행사설과 만납니다.
여기로 이어지는 개념만국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