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 해부도

이야기 13권력우주10단계 · 참고 24건

타르타리아: 지워진 제국과 진흙 홍수

지도 위 지명 하나가 어떻게 사라진 초고대 문명이 되는가

생성 삽화 · 진흙에 반쯤 묻힌 도시와 이름이 지워진 옛 지도. 타르타리아 이야기의 두 재료.

이 그림은 지도 위 지명 하나에서 시작해 진흙 홍수와 리셋설까지 갑니다.타르타리아는 원래 실재하는 지명이었습니다.사이의 연결은 러시아의 역사 재계산, 화재로 사라진 건물, 인구 기록의 빈칸이 잇습니다.지명 하나가 사라진 초고대 문명이 되고, 문명 하나가 지워진 역사 전체가 됩니다.아래 문장들은 자료가 짜는 이야기를 그대로 이어 붙인 것입니다.각 단계의 출처는 문장 끝 번호로 달았습니다.

도표 1머드플러드
진흙층1층 창문이 땅 밑에 있다'옛 건물'19세기에 다시 파냈다반박: 지반 침하·도로 높이기·반지하 설계로 설명된다

지하에 묻힌 창문을 옛 문명이 파묻힌 증거로 읽는 그림.

01지도 위의 타르타리아

타르타리(Tartary)는 중앙아시아와 시베리아를 가리키던 실제 지명입니다1.오르텔리우스가 1570년에 만든 지도에 이 이름이 나옵니다2.1771년 브리태니커 초판에도 '타르타리' 항목이 있습니다2.몽골 제국이 무너진 뒤 남은 칸국들을 뭉뚱그려 부르던 말이었습니다2.위키백과는 이 사실을 두고도 음모론이 자란다고 씁니다1.이 이야기에서는 지명이 실제 제국의 이름으로 바뀝니다1.지도 한 장이 사라진 문명의 첫 증거가 됩니다.

  1.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 제국 (영어 위키백과)
  2.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와 머드플러드

02포멘코의 새 연대기

이 이론의 뿌리는 러시아 유사과학 민족주의입니다1.아나톨리 포멘코가 1970~80년대에 '새 연대기'를 내놓았습니다1.포멘코는 지금까지 알려진 역사가 실제보다 훨씬 짧다고 계산했습니다2.헤리베르트 일리히의 '환상 시간 가설'도 같은 계열로 꼽힙니다2.중세 몇 세기가 실제로는 없었다는 주장입니다2.니콜라이 레바쇼프의 인종주의적 오컬트 역사관이 뒤를 이었습니다1.러시아지리학회는 이 주장을 극단주의적 공상이라고 반박했습니다1.WRSP 글은 한스 회르비거의 '세계빙설' 이론도 지적 선례로 듭니다3.계산 하나가 통째로 새 역사를 만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1.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 제국 (영어 위키백과)
  2.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와 머드플러드
  3.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 제국 (WRSP)

03머드플러드: 반쯤 묻힌 건물

머드플러드는 지구 전역을 덮었다는 진흙 쓰나미입니다1.세계 곳곳 건물의 지하 창문과 반쯤 묻힌 문을 증거로 듭니다1.계단 아래 묻힌 입구도 같은 증거로 꼽힙니다1.1889년 시애틀 대화재 뒤 도로를 돋운 일이 반례로 제시됩니다2.시애틀 언더그라운드는 공사 기록이 남아 있는 실제 사례입니다2.네이버 블로거 gus567890은 반지하 구조를 도로 재포장의 결과로 정리합니다3.지면이 자연히 높아진 경우와 진흙 홍수가 이 이야기 안에서 하나로 묶입니다.

  1.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문명 삭제와 리셋 이론
  2.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와 머드플러드
  3.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 고대 제국 매장설

04만국박람회: 화이트 시티의 정체

1893년 시카고 만국박람회는 '화이트 시티'라 불렸습니다1.이 건물들은 실제로 석고와 목조 골조로 지어졌습니다1.이 이야기는 그 신고전주의 건물을 타르타리아의 유산으로 다시 읽습니다2.1871년 시카고, 1872년 보스턴, 1906년 샌프란시스코 대화재를 나열합니다2.화재가 문명의 흔적을 태운 사건이라고 봅니다2.1915년 샌프란시스코 박람회의 '보석의 탑'도 같은 목록에 오릅니다3.디스커버 매거진은 이 이론을 '건축계의 큐어논'이라 부른 표현을 인용합니다3.임시로 지은 박람회 건물이 사라진 제국의 궁전으로 바뀝니다.

  1.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와 머드플러드
  2.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머드플러드, 타르타리아, 지워진 세계
  3.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 잃어버린 제국

05프리 에너지와 테슬라

이 이야기에서 첨탑과 돔은 장식이 아니라 안테나입니다1.대기 전기를 모으는 무선 에너지 장치입니다1.니콜라 테슬라는 이 기술을 다시 발견했을 뿐이라고 씁니다1.타르타리아엠파이어닷컴은 구리 돔이 이 시스템의 일부였다고 씁니다2.1600~1850년 사이 사진과 인구 기록이 비어 있다는 점을 '역사 정전'의 증거로 듭니다2.이 글은 책과 '신성한 구리 종', 크리스탈 튜닝포크를 함께 팝니다2.사라진 기술 이야기가 그대로 판매 페이지의 상품 설명이 됩니다.

  1.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머드플러드, 타르타리아, 지워진 세계
  2.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머드플러드가 문명을 리셋한 방법

06고아 열차와 사라진 인구

고아 열차는 19세기 미국에서 실제로 운행된 아동 이주 열차입니다1.이 글은 고아 열차와 인구 통계의 공백을 나란히 놓습니다1.매장 깊이 7미터를 표시했다는 '아카이브 도판 47·B'를 싣습니다1.본문 스스로 이 도판이 새로 만든 재현물이라고 밝힙니다1.타르타리아엠파이어닷컴도 인구 기록의 빈 구간을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2.실제 열차와 실제 인구 공백이 가상의 '증거 문서' 옆에 나란히 놓입니다.

  1.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머드플러드 이론이란 무엇인가
  2.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머드플러드가 문명을 리셋한 방법

07리셋설: 딥스테이트가 지운 역사

뫈스터의 글은 인류가 여러 차례 문명 단계에서 리셋당했다고 씁니다1.타르타리아는 그 리셋 중 하나라고 봅니다1.이후 역사학과 종교, 국가 시스템이 이전 문명을 숨기는 장치라고 해석합니다1.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가 옛 문명을 없앴다는 하위 주장도 소개합니다1.융PD의 글은 타르타리아를 더 큰 '지구 리셋설' 안에 넣습니다2.이 리셋설이 이 그림 전체를 하나의 이름 아래 묶는 마지막 장치입니다.

  1.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문명 삭제와 리셋 이론
  2.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지구 리셋설

08초고대 문명설과 거인

나무위키의 '초고대문명설' 항목은 타르타리아를 직접 언급하지 않습니다1.대신 이 갈래 전체의 배경을 정리합니다1.데니켄의 1968년 책 『신들의 전차』를 시작점으로 듭니다1.시친의 니비루 외계인설과 핸콕의 빙하기 이전 문명설도 함께 싣습니다1.학자들은 구리 톱과 모래바람으로도 화강암을 자를 수 있다고 반박합니다1.융PD의 글은 모헨조다로의 유리화된 모래를 고대 핵전쟁의 증거로 듭니다2.앙코르와트 같은 폐허 도시도 급격한 멸망의 증거로 놓입니다2.전문가 의견은 점진적 쇠퇴가 정설이라고 짚습니다2.

  1.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초고대 문명설
  2.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지구 리셋설

09한국어권: 소개와 반박이 함께 온다

한국어 네이버 블로그 세 편이 이 이론을 자세히 소개합니다123.gus567890은 주장과 반박을 두 단으로 나란히 정리합니다1.뫈스터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의 개입설까지 더합니다2.융PD는 리셋설이라는 더 큰 틀 안에 타르타리아를 넣습니다3.세 글 모두 끝에는 학계가 이 이론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1.영어권 자료는 이 이론이 2016년 이후 유튜브와 레딧에서 퍼졌다고 짚습니다4.WRSP 글은 이 공동체 일부가 반유대주의와 홀로코스트 부정으로 흐른다고 씁니다5.이 사이트는 그 갈래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1.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 고대 제국 매장설
  2.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문명 삭제와 리셋 이론
  3.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지구 리셋설
  4.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 제국 (영어 위키백과)
  5. 타르타리아·머드플러드·문명 리셋 · 타르타리아 제국 (WRSP)

이 경로에서 보이는 것

  • 이 사슬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하는 다리는 화재와 공사 기록입니다.화이트 시티의 석고 건물과 시애틀의 도로 공사가 사라진 문명의 증거로 다시 읽힙니다.실제 기록이 있는 사건일수록 이 그림에 잘 흡수됩니다.
  • 이 사슬의 지적 계보는 러시아에서 시작합니다.포멘코의 새 연대기가 첫 뿌리이고, 레바쇼프의 인종주의적 역사관이 다음입니다.2016년 이후에야 이 이론은 러시아 민족주의 색을 벗고 영어권으로 퍼졌습니다.
  • 한국어권은 반박까지 함께 옮긴 유일한 언어권입니다.네이버 블로그 세 편 모두 주장 옆에 학계의 반박을 나란히 싣습니다.믿는 글만 있는 영어권 판매 사이트와는 이 점에서 다릅니다.
  • 이 코퍼스에서 반유대주의로 갈라지는 지점은 WRSP 글 한 편입니다.타르타리아 공동체 일부의 '대체 이주' 주장과 홀로코스트 부정을 구체적으로 밝힙니다.이 사이트는 그 갈래의 존재만 표시하고 따라가지 않습니다.

아직 안 이어진 곳

  • 프리 에너지 기술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했는지 설명하는 자료가 없습니다.첨탑이 안테나라는 주장만 반복되고 회로나 원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 고아 열차가 정확히 어떻게 인구 감소의 증거가 되는지 논리가 비어 있습니다.실제 아동 이주 프로그램과 진흙 홍수를 잇는 문장을 찾지 못했습니다.
  • 타르타리아와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자료군의 교차점은 뫈스터의 글 한 편뿐입니다.두 코퍼스가 서로를 얼마나 인용하는지는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