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리아 잃어버린 제국
Tartaria: The Mystery Behind the Lost Empire and the Mud Flood Conspiracy

무엇을 주장하나
디스커버 매거진은 에밀리 르보 루케시 기자의 글로, 타르타리아 이론을 저널리즘 시각에서 정리합니다.2019년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당시 일부 신봉자가 이를 타르타리아 건축물 파괴 사례로 여겼다고 씁니다.타르타르(tartar)라는 말은 원래 '야만인'을 뜻했다고 설명합니다.마르티노 마르티니의 17세기 저작 《데 벨로 타르타리코》가 이 말을 퍼뜨렸다고 씁니다.1800년에 지어진 미국 국회의사당이나 타지마할까지 타르타리아 건축물로 지목된다고 전합니다.1915년 샌프란시스코 파나마-태평양 박람회의 '보석의 탑'도 같은 주장의 대상이라고 씁니다.블룸버그의 표현을 빌려 이 이론을 '건축계의 QAnon'이라 소개합니다.음모론 공유가 신봉자 사이의 유대감을 만든다는 연구도 함께 다룬다고 적습니다.
글이 어떻게 짜였나
오르텔리우스의 1570년 타르타리아 지도와 노트르담 대성당 사진을 함께 싣습니다.표는 없습니다.
어떻게 잇나
저자는 이 이론이 신봉자 사이의 소속감을 만드는 정보 왜곡 현상이라는 점에 무게를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