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우주Free Energy
프리 에너지
다른 이름: 자유 에너지 · 대기 전기 · Free Energy · Atmospheric Electricity
전선 없이 대기에서 끌어 쓴다는 무한 동력.이 이야기에서는 타르타리아가 쓰다가 잃어버린 기술입니다.

확인된 사실
니콜라 테슬라는 무선으로 에너지를 보내는 실험을 했습니다.1901년 미국 롱아일랜드에 워든클리프 타워를 세우기 시작했습니다.자금은 은행가 J.P.모건이 댔습니다.모건이 투자금을 회수하며 공사가 중단됐습니다.타워는 끝내 완공되지 못하고 1917년에 철거됐습니다.대기 중 정전기를 동력으로 쓰는 상용 기술은 지금도 없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돔과 첨탑이라는 안테나
이 이야기에서 옛 건물의 돔과 첨탑은 장식이 아닙니다1.대기 중 자유 에너지를 주고받던 무선 안테나였습니다1.오벨리스크도 같은 용도의 송수신 장치로 읽습니다1.전선 없이도 도시 전체에 전력을 보냈다고 봅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테슬라가 되찾은 지식
테슬라의 무선 송전 실험도 이 흐름 안에 놓입니다1.테슬라가 아주 새로운 것을 발명한 게 아니라고 봅니다1.리셋 이전부터 있던 지식을 다시 찾아낸 것입니다1.그의 연구가 갑자기 중단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읽습니다1.
이 이야기에서는건물이 곧 발전소
타르타리아 건축은 대칭 구조와 정교한 비례를 따릅니다1.그 비례가 자연 에너지와 공명했습니다1.건물을 묻은 것은 곧 자유 에너지와의 연결을 끊은 일입니다1.그래서 머드플러드는 흙더미가 아니라 '리셋 버튼'으로 불립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