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Hz가 440Hz보다 좋은가
기준음이 언제 어떻게 정해졌는지 보면 음모의 자리가 좁아집니다.

A음을 440헤르츠로 맞추자는 권고는 1939년 런던 회의에서 나왔습니다.국제표준화기구가 표준으로 삼은 것은 1955년입니다.그 전에는 악단마다 기준음이 달랐습니다.18세기와 19세기 기록을 보면 415에서 450헤르츠 사이를 오갔습니다.
베르디가 432헤르츠를 지지한 것은 사실입니다.1884년 이탈리아 정부에 낮은 기준음을 제안했습니다.이유는 신비주의가 아니라 성악가의 목이었습니다.기준음이 계속 높아지면 노래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빨간약 자료는 440헤르츠를 록펠러 재단과 나치가 밀어붙인 결과로 읽습니다.사람을 좌뇌에 가두고 통제하기 쉽게 만들려는 목적이라고 씁니다.1953년 프랑스 음악가 2만 3천 명이 432를 지지했다는 투표가 근거로 나옵니다.
432헤르츠가 몸이나 마음에 더 좋다는 주장은 통제된 실험에서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기준음을 8헤르츠 낮추면 곡 전체가 반음의 3분의 1쯤 낮아집니다.사람이 그 차이를 편안함으로 느낀다는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
기준음이 여러 번 바뀐 것은 사실이고, 그 과정은 공개된 회의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누가 왜 정했는지 궁금하면 그 기록을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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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이야기
- MK울트라에서 예측 프로그래밍까지CIA의 실제 세뇌 실험이 케이팝 뮤직비디오와 집단 기억까지 번지는 길
나오는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