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는 무슨 뜻인가
연금술 문헌의 한 문장이 어떻게 몸과 우주를 잇는 근거가 되었는지 봅니다.

이 문구는 에메랄드 타블렛이라는 짧은 글에 나옵니다.지금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사본은 8세기에서 9세기 아랍어 문헌입니다.12세기에 라틴어로 옮겨지면서 유럽에 퍼졌습니다.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라는 인물에게 돌려지지만 실존 인물이 아닙니다.
원래 문맥은 연금술입니다.금속을 바꾸는 작업을 설명하는 짧은 글이고, 이 문장은 그 안의 한 구절입니다.하늘의 질서와 땅의 질서가 닮았다는 뜻으로 읽혔습니다.
빨간약 자료는 이 문장을 방법으로 씁니다.몸에서 발견한 숫자를 하늘에서 찾고, 하늘에서 찾은 모양을 경전에서 찾습니다.세 자리에서 같은 것이 나오면 원래 하나였다고 결론짓습니다.
문제는 이 문장이 증거가 아니라 전제라는 점입니다.'닮은 것은 이어져 있다'를 먼저 깔고 시작하면, 닮은 것은 언제나 찾을 수 있습니다.숫자와 모양은 어디에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이트는 이런 방법을 여섯 가지로 정리해 두었습니다.말장난, 숫자 맞추기, 모양 맞추기가 그중 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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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이야기
- 세 개의 축, 하나의 지도권력, 우주, 몸. 빨간약의 그림은 이 셋을 잇는 다리로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