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 해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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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누스가 성탄절을 만들었나

12월 25일과 일요일 가운데 하나는 그와 관계가 있고, 하나는 아닙니다.

태양신 솔의 모습으로 그려진 그리스도, 3세기 모자이크User:Leinad-Z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콘스탄티누스는 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하고 337년에 죽었습니다.그가 일요일과 관계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321년에 일요일을 쉬는 날로 정하는 칙령을 냈습니다.칙령의 표현은 '태양의 존귀한 날'이었습니다.

12월 25일은 사정이 다릅니다.이 날짜가 성탄으로 처음 기록된 문헌은 354년 로마 달력입니다.콘스탄티누스가 죽고 17년 뒤입니다.그가 정했다는 직접 기록은 없습니다.

같은 날에 로마의 축일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무적의 태양' 축일이고 274년 아우렐리아누스 황제가 정했습니다.두 날이 겹친다는 점은 역사학자들도 인정합니다.

빨간약 자료는 여기서 한 걸음 더 갑니다.기독교 전체가 태양 숭배를 옮겨 적은 것이라고 말합니다.12제자를 12별자리로, 사흘 만의 부활을 동지의 태양으로 읽습니다.

날짜가 겹친다는 것과 한쪽이 다른 쪽을 베꼈다는 것은 다른 주장입니다.앞은 달력으로 확인되고, 뒤는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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